Way of the Hunter 2 멀티플레이
Way of the Hunter 2의 버전 1.0 멀티플레이는 2인 자유 사냥 협동 모드다. 한 세션에서 함께 사냥하지만, 싱글플레이 월드는 분리되어 있어 혼자 손본 급이기나 무리는 협동 지도에 이어지지 않는다. PC, PlayStation, Xbox 간 크로스플레이는 없다. 채팅, 비밀번호, 3인 이상 플레이, 협동 원정, 영구 월드는 출시 후 추가될 예정이다.

1.0 세션에서 할 수 있는 것
두 사냥꾼이 같은 세션에서 자유롭게 사냥하는 것. 1.0에서 제공하는 기능은 여기까지입니다. 같은 플랫폼에서 게임을 보유한 친구와 뉴 로렌티아나 킬리마야를 돌아다니기에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함께 유지되는 보호구역도, 6인 사냥도, 싱글플레이의 무스 조사 기록과 연동되는 저장 데이터도 아닙니다. 별개의 세계로 생각하고 사냥을 계획하세요.
현재 플랫폼 구분은 엄격하다. PC에서는 Steam와 GOG끼리, PlayStation에서는 PlayStation끼리, Xbox에서는 Xbox끼리만 함께할 수 있다. 개발사는 서로 다른 플랫폼 간 세션을 약속하기에 앞서 플랫폼 사업자의 요구 사항을 검토 중이다. 콘솔을 포함해 혼자서는 오프라인으로도 사냥할 수 있지만, 멀티플레이는 이용할 수 없다.
향후 개발 계획에 있는 기능
텍스트 채팅, 비밀번호 세션, 3인 이상 플레이, 협동 원정, 영구 세계가 향후 멀티플레이 추가 항목으로 명시돼 있습니다. 1.0에는 어느 것도 없습니다. 오늘 밤 친구와 비밀번호로 보호되는 로비가 필요하다면 이 게임에서는 만들 수 없습니다. 사냥개 훈련 기록을 함께 관리하는 기능도 확인된 FAQ에는 없습니다.
디럭스 에디션이나 시즌 패스로 협동 플레이 인원이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구매하는 것은 추후 출시될 보호구역과 무기 팩입니다. 1.0에서는 2인 자유 사냥을 즐기고, 인원 제한이 실제로 바뀌는 패치가 나오면 업데이트를 확인하세요. 그전까지는 동물과 장비 목록을 보고 보호구역과 소총을 함께 정한 뒤 세션을 여는 것이 준비의 전부입니다.
세션에도 그대로 가져가는 것
보유한 총기와 팩, 사냥개 명령은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산장에서 구입한 탄종에도 배낭의 휴대 규칙이 적용됩니다. 사격 리뷰도 매 사격마다 작동합니다. 반면 싱글플레이에서 이미 영향을 준 동물 개체군은 이어지지 않습니다. 혼자서 무스 관련 임무를 끝냈더라도 협동 모드의 뉴 로렌티아는 새로운 세계로 생각하세요.
DualSense도 지원하므로 PlayStation에서 세션을 여는 것은 1.0의 정식 지원 방식이다. Steam 덱에서는 게임을 실행할 수 있지만, FAQ상 지원되는 협동 플레이 플랫폼은 아니다. ‘오늘 친구와 함께 사냥할 수 있나?’에 대한 답은 그렇다. 같은 플랫폼에서 2명이면 된다. 크로스플레이는 없다.
오늘 같은 플랫폼에서 세션 열기
두 사람 모두 보유한 플랫폼에서 세션을 열자. Steam는 Steam와, PlayStation는 PlayStation와, Xbox는 Xbox와 함께할 수 있다. 2인 자유 사냥이며 비밀번호 로비와 텍스트 채팅은 없다. 세션에는 별도의 동물 월드가 적용되므로 시작 전에 뉴 로렌티아와 킬리마야 중 어디로 갈지 정하자. 싱글플레이에서 수리한 급이기는 협동 보호구역에 나타나지 않는다.
키우던 사냥개와 보유한 소총, 배낭에 넣은 장비 구성을 가져가세요. 사격 리뷰도 그대로 작동하고, 돌진하는 사자는 여전히 돌진합니다. 디럭스 에디션을 샀다고 크로스플레이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3인 사냥과 영구 세계는 모두 향후 개발 계획에 있는 기능입니다.
덱에서는 혼자 플레이할 수 있지만 여전히 공식 지원 대상은 아니다. PlayStation에서 세션을 열 때는 DualSense를 지원한다. 오프라인에서는 멀티플레이를 이용할 수 없다. 친구가 다른 플랫폼을 쓴다면 개발사가 플랫폼 간 세션을 추가할 때까지는 따로 사냥해야 한다. 그전까지 멀티플레이는 같은 플랫폼의 1.0 게임 2개로 즐기는 2인 플레이가 전부다.
제약이 있어도 충분히 즐거운 사냥
두 사람이 뉴 로렌티아에서 무스를 추적하는 것만으로도 1.0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습니다. 킬리마야에서 버펄로와 사자를 쫓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른 곳에서 음성 대화를 할 수 있다면 게임 내 채팅은 없어도 됩니다. 초대한 상대를 믿는다면 비밀번호도 필요 없습니다. 맵 크기가 100 km²인 만큼 인원을 더 채우지 않아도 넓게 느껴집니다.
필요한 것은 같은 플랫폼과 새 월드에서 시작한다는 점을 아는 것이다. 혼자 한 시간 동안 급이기를 수리해도 협동 세션에는 반영되지 않는다. PlayStation 친구가 내 Steam 세션에 참가할 수도 없다. Deluxe 에디션을 사도 이런 기능이 열리지는 않는다.
채팅, 비밀번호, 3인 이상 플레이가 출시되면 업데이트 연표에 항목이 추가될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세션을 열어 사냥하고 수확한 뒤, 나중에 자신의 저장 데이터로 돌아가 산장에 전시하세요. 이것이 현재 1.0 멀티플레이에서 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같은 플랫폼의 친구를 초대하고 둘 다 원하는 보호구역에 들어가 한 시간쯤 사냥해 보세요. 100 km²에 두 사람만 있어도 충분한 세션이 됩니다. 끝난 뒤에는 각자의 무스 기록과 먹이 공급기가 남아 있는 싱글플레이 저장 데이터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공동으로 관리하는 보호구역을 기대했다면 이 분리가 아쉽겠지만, 1.0의 규칙입니다. 다음 날 같은 플랫폼에서 다시 세션을 열면 협동 세계도 다시 새로 시작합니다. 그러니 누군가 킬리마야를 혼자 돌아다닌 뒤가 아니라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에 보호구역을 정하세요.
여분의 탄약을 챙기고 버펄로가 나타나면 누가 먼저 쏠지도 정하세요. 수풀 속 두 사냥꾼이 음성으로 위치를 알리지 못하더라도 간격을 넓히면 사냥할 수 있습니다. 세션이 끝난 뒤에는 각자 저장 데이터의 산장에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1.0 멀티플레이는 이렇게 단순합니다. 뉴 로렌티아의 숲과 킬리마야의 물가를 번갈아 찾는 것만으로도 며칠 저녁은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2인 협동 플레이
두 사냥꾼이 같은 세션에서 자유롭게 사냥합니다.
싱글·멀티 세계 분리
싱글플레이와 멀티플레이는 동물 개체군이 별개이며, 한 모드의 변화가 다른 모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1.0에서 크로스플레이 미지원
버전 1.0에서는 PC, PlayStation, Xbox 세션 간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출시 후 멀티플레이 추가 사항
텍스트 채팅, 비밀번호 세션, 3인 이상 플레이, 협동 원정, 영구 세계는 1.0 이후 추가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