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트 & 헌트 본부

허트 & 헌트 본부는 12 August 2026 업데이트 0.4.0에서 추가된 16 km² 규모의 로키산맥 산장 거점이다. 100 km² 규모의 보호구역 2곳보다 작게 설계됐다. 확장 가능한 중심 산장, 사격장, NPC 일라이자, 모든 보호구역의 사냥감을 전시할 수 있는 트로피 홀이 있다. 이 지도에도 뉴 로렌티아 동물 5종이 서식하므로 사격장 점검 뒤 짧게 사냥할 수도 있다.

지상 은신처에 있는 사냥꾼
본부 항목에 연결된 공식 스크린샷.
크기16 km² / 6 제곱마일
지역로키산맥
동물 종중복 서식 5종
추가 시점업데이트 0.4.0

산장이 중심, 야생은 그다음

본부는 로키산맥에 있는 허트 & 헌트 회사의 거점이지 세 번째 사파리가 아니다. 업데이트 0.4.0에서 사격장, 산장 확장 기능, 일라이자가 추가됐고, 뉴 로렌티아와 킬리마야에서 얻은 트로피를 한 홀에 전시할 수 있게 됐다. 면적이 100 km²가 아닌 16 km²인데도 이 도감에서 보호구역과 함께 분류한 이유다. 이곳에서는 소총 영점을 맞추고 탄약 종류를 구매하며 이미 사냥한 동물을 전시한다.

중복 서식 동물은 청둥오리, 흰꼬리뇌조, 로키산맥 엘크, 로키산맥 노새사슴, 눈신토끼다. 편의상 배치된 동물들이지, 본부에서도 킬리마야의 위험한 동물을 만날 수 있다는 뜻은 아니다. 사자나 버펄로를 원한다면 이동해야 한다. 프라이머시 펌프액션이나 Merkel 45E에 초크를 달고 연습하고 싶다면 이 지도의 사격장을 이용하자.

사격장, 탄약 구성과 일라이자

탄약 구성 기능은 1.0 직전 업데이트 0.5.0에서 기본 버전에 적용됐다. 산장 상점에서 추가 소총 탄약을 산 뒤 배낭 크기에 따라 2개, 4개 또는 6개 구성을 휴대할 수 있다. 기본 탄종은 무료이고 다른 탄종은 유료다. 1.0에서 활에는 대체 화살이 없다. 킬리마야 버펄로 사냥 전에 탄약을 시험하는 곳이 사격장이지, 새로운 탄도 수치를 만들어 내는 곳은 아니다.

0.4.0 패치 노트에서 이 지도와 관련해 이름이 언급된 NPC는 Elijah다. 같은 패치에서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 음성이 추가되어 산장 장면과 야외에서 들을 수 있다. DualSense를 지원하므로 PlayStation에서 사격장을 이용하는 것도 정식 지원 방식이며, 마우스만 쓸 수 있는 기능이 아니다.

트로피 홀과 아직 기다려야 할 것

뿔은 전작 Way of the Hunter처럼 미리 정해진 형태를 쓰지 않고 절차적으로 생성된다. 비전형 트로피는 출시 후 추가 예정 목록에 남아 있으므로 1.0의 전시관에서는 아직 볼 수 없다. 산장 장식은 산장 입구에 동물 동상을 놓는 $1.99짜리 시즌 패스 DLC다. 외형을 꾸미는 콘텐츠이지 새 사냥터는 아니다.

본부는 이름 그대로 거점으로 활용하자. 영점을 맞추고 트로피를 전시한 뒤 뉴 로렌티아나 킬리마야로 떠나면 된다. 동물 목록에서는 본부에 중복 서식하는 5종도 뉴 로렌티아 항목에 본부 표시와 함께 실려 있다. 사격장 체험 후 ZEISS 광학 장비나 추가 산탄총 초크가 궁금해졌다면 장비 비교를 확인하자.

산장에서 보내는 하루

사격장에서 Merkel 45E와 Primacy 펌프의 영점을 맞힌 뒤, 상점에 들르는 사이 짧게 사냥하고 싶다면 16 km² 구역에서 엘크나 뮬사슴을 찾아보자. Elijah는 이곳을 대표하는 NPC다. 전시관에서는 킬리마야 버펄로와 뉴 로렌티아 무스가 같은 벽을 장식한다. 산장 확장은 가구와 방을 늘리는 기능이지, 새 생물군계를 추가하는 기능이 아니다.

여기서 탄약 종류를 구매하고 배낭별로 탄종을 두 개, 네 개 또는 여섯 개 장착할 수 있다. 초크를 시험하고 DTC도 부착해 보자. 그런 다음 사냥터로 떠나면 된다. 본부는 거점이다. 이곳을 세 번째 대형 사냥터처럼 이용하면 100 km² 맵 두 곳을 놓치게 된다. 이곳에도 등장하는 다섯 종은 청둥오리, 뇌조, 엘크, 뮬사슴, 눈신토끼다. 잠깐 사냥하기엔 충분하지만 오래 머물 곳은 아니다.

0.4.0 이후 산장 장면에서는 중국어, 프랑스어, 독일어, 브라질 포르투갈어, 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 음성이 나온다. DualSense도 지원하므로 PlayStation에서 사격장을 이용할 수 있다. 전시실을 어느 정도 채웠다면 에디션은 조각상이나 출시 첫해 DLC를 원할 때만 살펴보자. 본부를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거점이 16 km²인 데는 이유가 있다

산장 구역까지 100 km²일 필요는 없다. 16 km²면 사격장과 전시관, Elijah, 공통 서식 동물 다섯 종이 들어가기에 충분하다. 이곳은 다른 사냥터로 떠나기 위한 거점이다. 방과 트로피 벽을 확장하는 흐름도 영점 조정, 다른 곳에서 사냥, 귀환해 전시, 탄약 구매, 재출발로 이어진다.

업데이트 0.4.0은 이 맵을 산탄총 및 무리 규모 조정과 함께 추가했다. 이 기능들에 필요한 것은 또 다른 사바나가 아니라 상점과 수확 확인 화면이기 때문이다. 같은 패치에 여러 언어의 음성도 추가되어 프랑스어나 라틴아메리카 스페인어 음성을 처음 듣는 곳도 산장 장면일 수 있다.

전시관이 비어 보인다면 아직 사냥을 충분히 하지 않은 것이다. 사격장에서만 시간을 보낸다면 1.0의 나머지 200 km²를 놓치고 있다. 거점은 거점으로 이용하자. ‘본부에도 등장’하는 동물은 잠깐 사냥할 대상이지, 무스와 버펄로를 외면할 이유가 아니다.

사격장에 들러 추가 탄약을 사고 DTC를 부착한 다음, 원하는 100 km² 맵으로 빠른 이동하자. 버펄로나 무스를 가져오면 Elijah와 전시관은 여전히 이곳에 있다. 16 km² 구역은 거점이며, 공통 서식 동물 다섯 종 중 엘크나 토끼를 잠깐 사냥하기 좋다. 킬리마야를 건너뛸 이유는 아니다.

마지막 킬리마야 사냥감을 전시하고 다음 탄종을 산 뒤 뉴 로렌티아으로 향하자. 이 거점은 떠날 때 제 역할을 한다. 16 km²라는 크기에도 의미가 있다. 여기서 사냥철 내내 머물 수는 없다. 사격장, Elijah, 전시관은 0.4.0의 선물이지만, 100 km² 맵에서 계속 사냥해야 빛을 발한다.

이제 사냥하러 가자. 거점은 그대로 기다린다.

소총의 영점을 맞히고 탄약을 산 뒤, 마지막 사냥감을 전시하고 100 km² 사냥터로 나가자.

관련 페이지: 뉴 로렌티아 사격 리뷰 에디션